어린이 복리 계산기
저금한 돈이 이자에 이자가 붙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‘복리’를 그래프로 보여 줘요. 처음 돈, 매달 저금, 이자율, 기간을 넣어 보세요.
10년 뒤에 모이는 돈
1,621,581원
- 내가 넣은 돈
- 1,300,000원
- 이자로 불어난 돈
- +321,581원
- 이자에 붙은 이자 (복리 효과)
- +43,581원
72의 법칙: 1년 이자율 4%라면 돈이 2배가 되는 데 약 18년 걸려요.
이자는 매달 붙는다고 가정했어요(월복리). 실제 예금·적금은 이자에 세금이 붙고, 투자는 손해가 날 수도 있어요. 이자율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예요.
사용 안내
핵심 요약
- 복리는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방식이에요.
-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커져서, 일찍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.
- 72 ÷ 이자율 = 돈이 2배가 되는 데 걸리는 대략적인 햇수예요.
단리와 복리, 무엇이 다를까요?
단리는 처음 넣은 돈에만 이자가 붙어요. 복리는 처음 돈에 붙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어요. 눈사람을 만들 때 눈덩이를 굴릴수록 점점 빨리 커지는 것과 같아요.
| 1만 원을 1년에 10%씩 | 단리 | 복리 |
|---|---|---|
| 1년 뒤 | 11,000원 | 11,000원 |
| 2년 뒤 | 12,000원 | 12,100원 |
| 3년 뒤 | 13,000원 | 13,310원 |
처음에는 차이가 작지만, 시간이 길어질수록 차이가 점점 커져요. 그래서 복리에서는 ‘일찍 시작하기’가 가장 큰 힘이에요.
72의 법칙
72를 1년 이자율로 나누면 돈이 2배가 되는 데 걸리는 햇수를 대략 알 수 있어요. 이자율이 6%라면 72 ÷ 6 = 약 12년이에요.
이렇게 해 보세요
- 기간을 10년에서 20년으로 바꿔 보고, 그래프의 진한 부분(이자)이 얼마나 커지는지 비교해 보세요.
- 매달 넣는 돈을 조금 늘렸을 때와, 기간을 늘렸을 때 중 어느 쪽이 더 많이 불어나는지 알아보세요.
- 부모님과 함께 실제 어린이 통장의 이자율을 찾아 넣어 보세요.
부모님께
계산기는 이자가 매달 붙는다고 가정한 예시예요. 실제 예금·적금 이자에는 세금이 붙고, 투자 상품은 원금 손실이 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알려 주세요. 숫자보다 ‘기다리면 돈이 스스로 자란다’는 감각을 익히는 데 초점을 두면 좋아요.
자주 묻는 질문
복리가 단리보다 항상 좋은가요?
같은 이자율이라면 복리가 더 많이 불어나요.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커져요.
이자율 7%는 정말 받을 수 있나요?
7%는 장기 투자를 예로 든 숫자예요. 투자는 오를 때도 내릴 때도 있어서, 매년 7%가 보장되지는 않아요.
실제 통장에서는 이 금액이 그대로 들어오나요?
실제 예금 이자에는 세금이 붙어서 조금 적어요. 이 계산기는 개념을 배우기 위한 예시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