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지 → PDF 변환
JPG, PNG 등 여러 사진과 이미지를 원하는 순서로 하나의 PDF로 만듭니다. A4·Letter 용지 크기와 여백을 고를 수 있습니다.
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사용 안내
핵심 요약
- 여러 사진과 이미지를 원하는 순서로 하나의 PDF로 만듭니다.
- A4·Letter·이미지 크기 중에서 용지를 고르고, 가로 사진은 자동으로 가로 쪽에 들어갑니다.
- 이미지는 업로드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
사용 방법
- PDF로 만들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선택합니다.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.
- 화살표로 순서를 정합니다. 1번 이미지가 PDF의 첫 쪽이 됩니다.
- 용지 크기와 여백을 고르고 ‘PDF 만들기’를 누르면 바로 저장됩니다.
용지 크기 고르기
| 선택 | 결과 | 잘 맞는 용도 |
|---|---|---|
| A4 | 210×297mm 용지 가운데에 이미지를 맞춤 | 제출 서류, 인쇄 (한국·일본 표준) |
| Letter | 216×279mm 용지 | 미국·캐나다에 보내는 문서 |
| 이미지 크기 | 쪽 크기가 각 이미지 크기와 같음 | 화면으로 보는 자료, 그림·만화 |
가로로 긴 이미지는 자동으로 가로 방향 쪽에 들어가므로 따로 돌릴 필요가 없습니다.
알아 두면 좋은 점
- 사진은 JPEG(품질 92%)로 담겨 화질을 유지하면서 용량이 지나치게 커지지 않습니다.
- 아주 큰 사진은 긴 쪽 4,000픽셀로 줄여 담아, 휴대폰에서도 메모리가 부족하지 않게 했습니다.
- 투명한 배경(PNG)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.
- 스마트폰 사진의 회전 정보가 반영되어, 찍은 방향 그대로 들어갑니다.
- 아이폰 HEIC 사진은 일부 브라우저에서 열리지 않습니다. 이때는 JPG로 내보낸 뒤 사용하세요.
이미지는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PDF로 만들어집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사진을 몇 장까지 넣을 수 있나요?
개수 제한은 없지만 기기 메모리에 따라 수백 장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. 실패하면 나눠서 만든 뒤 ‘PDF 합치기’로 합치세요.
화질이 떨어지나요?
JPEG 품질 92%로 담아 눈으로는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. 다만 긴 쪽이 4,000픽셀이 넘는 사진은 그 크기로 줄어듭니다.
PDF 용량을 줄이고 싶어요.
‘이미지 변환·압축’ 도구로 사진 크기를 먼저 줄인 뒤 PDF로 만들면 용량이 작아집니다.